TECH TO PRODUCT · PRODUCT TO MARKET & FUNDING · KOREA TO GLOBAL

AI-AUGMENTED FULL-STACK MARKETING PARTNER FOR TECH*

기술을 상품으로, 상품을 시장과 투자로, 국내 성과를 글로벌 성장으로 연결합니다.

Product Strategy Brand & Narrative IR & Funding Global GTM

Full-Stack Marketing Partner Tech to product, product to market and funding, Korea to global

SELECTED WORK, IN MOTION

About Haewon

설명하기 어려운 기술을, 투자자와 고객이 움직이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Tech to product, product to market and funding, Korea to global.

기술 기반 기업이 막히는 세 개의 전환, 상품화와 시장 진입, 투자 유치, 글로벌 확장을 한 사람의 일관된 설계로 풀어 왔습니다. 감해원입니다.

20년 마케팅과 IR 현장 경험에 AI를 곱해, 제품 정의와 시장 언어부터 브랜드 내러티브, IR, 글로벌 GTM까지 하나의 구조로 설계합니다. 투자자와 바이어, 글로벌 파트너가 먼저 연락하게 만드는 것이 이 설계의 목적입니다. 이 증강의 방법론은 저서 『증강된 전문가』로 출간되어 있습니다.

SELECTED WORK 기술이 시장의 성과가 된 순간들

FXMirror: 프로토타입에서 29개국 수출 상품으로
FXMirror (에프엑스기어) 2015 ~ 2019

FXMirror: 프로토타입에서 29개국 수출 상품으로

기술개발과 프로토타입만 있던 AR 가상피팅 솔루션을 3개월 만에 상품화하고, LA 론칭 이벤트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트너십으로 투자 유치와 중국 시장 진출을 견인해 29개국 수출로 확장했습니다.

Brand & IRPlatform & GlobalContent & PR
NOON VR: Branding부터 CES 혁신상, Best Buy 북미 입점까지
NOON VR (에프엑스기어) 2014 ~ 2019

NOON VR: Branding부터 CES 혁신상, Best Buy 북미 입점까지

국내 최초 VR 앱과 HMD, 콘텐츠 플랫폼을 입사 2개월 만에 브랜딩하고, 게릴라 마케팅과 셀럽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만들어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와 Best Buy 북미 입점으로 연결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딩과 IR 리딩 기간 중 장외주가는 3배 상승했습니다.

Brand & IRContent & PRPerformance
INFINITH: 기획부터 프론트엔드까지 3주 만에 완성한 SaaS
INFINITH (AIO2O) 2025 ~ 2026

INFINITH: 기획부터 프론트엔드까지 3주 만에 완성한 SaaS

프리미엄 메디컬 클리닉을 위한 전략 마케팅 SaaS를 기획, 브랜딩, UI·UX 설계, 프론트엔드 구현까지 3주 만에 단독으로 완성했습니다. Claude Code 오케스트레이션으로 한 사람이 팀 규모의 산출을 만든 사례입니다.

Platform & GlobalBrand & IR
AIO2O: Branding부터 ITU 글로벌 어워드, IPO 주관계약까지
AIO2O 2024.12 ~ 현재

AIO2O: Branding부터 ITU 글로벌 어워드, IPO 주관계약까지

입사 3개월 만에 CI와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IR 스토리텔링으로 데모데이 최우수상과 증권사 IPO 주관계약을 끌어냈으며, ITU AI for Good 2025 글로벌 어워드 수상과 1년간 정부 R&D 13.5억+ 유치를 전 과정 직접 수행했습니다.

Brand & IRPerformanceContent & PR
Case Studies See Details

INTEGRATED EXPERTISE 아트, 콘텐츠, 플랫폼, 테크놀로지가 만나는 곳

ART CONTENT PLATFORM TECHNOLOGY Creation Producing PR · IR Marketing Storytelling Design UI · UX Strategy Branding × AI

기술의 잠재력은 대부분 기술이 아니라 전달에서 막힙니다. 저는 그 전달을, 투자자와 고객이 이해하고 움직이는 이야기로 설계합니다.

다음 라운드도, 글로벌 론칭도, 이벤트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제품 전략과 내러티브, IR, 글로벌 GTM까지. 통상 여러 명이 나눠 맡는 전 구간을, AI로 증강된 한 사람의 일관된 설계로 완결합니다. 그 설계의 실전 기록을 매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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